신용카드 정보 유출에 대한 사과 및 안내
ApparelX Global 고객 여러분께,
당사에서 운영하는 기업용 전자상거래 사이트 "ApparelX"가 침입자에 의해 불법 접속되어, 고객님의 신용카드 정보 195건이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확인되었습니다.
고객님과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고객님께는 오늘 개별적으로 이메일을 보내 사과와 함께 상황을 안내해 드렸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건을 매우 गंभीर하게 받아들이고 재발 방지 조치를 취했습니다. 고객님과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아래와 같이 상황을 안내해 드립니다.
1. 개요
2020년 12월 9일, 당사 IT팀은 결제 페이지의 파일이 변조된 사실을 발견했으며, 같은 날 당사 서비스의 파일 업로드 기능 취약점을 악용해 서버에 배치된 공격 파일을 삭제했습니다. 2020년 12월 10일에는 관할 경찰에 신고했고, 2020년 12월 16일에는 결제대행사의 안내에 따라 카드 결제를 중단했습니다. 2021년 3월 8일 제3자 조사기관의 조사가 완료되었으며,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0년 12월 9일까지 "ApparelX"에서 구매한 고객의 신용카드 정보가 유출되었고 일부 고객의 신용카드 정보가 부정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일부 고객의 신용카드 정보가 부정하게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확인되었습니다. 이상의 사실이 확인되어 오늘 발표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2. 개인정보 유출
(1) 원인
당사가 운영하는 ApparelX 웹사이트의 파일 업로드 프로그램 취약점을 악용한 제3자의 무단 접근으로 결제 페이지가 변경되었습니다.
(2)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고객님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0년 12월 9일까지 "ApparelX"에서 신용카드로 결제한 고객 195명의 다음 정보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신용카드 번호
- 유효기간
- 보안 코드
*위 신용카드 정보 외에도 주문의 배송지 이름, 배송 이메일 주소, 배송 주소, 배송 전화번호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195명의 고객님께는 개별적으로 이메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3. 고객님께 드리는 요청
당사는 이미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신용카드를 사용한 거래를 계속 모니터링하며, 신용카드의 부정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카드사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불편을 끼쳐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신용카드 명세서에 기억나지 않는 청구가 없는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카드 명세서에 기억나지 않는 청구가 있는 경우, 신용카드 뒷면에 기재된 카드사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이 신용카드 재발급을 원하실 경우, 추가 비용 없이 카드사에 재발급을 요청하겠습니다.
4. 발표 지연에 대하여
2020년 12월 9일 발생한 이번 사건에 대해 안내가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건 발생 당시 고객님께 연락드려 주의를 환기하고 사과드렸어야 했으나, 결제 대행사와 논의한 결과 불확실한 정보를 공개하면 불필요한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며, 고객님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준비를 마친 뒤 발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따라서 조사 결과와 카드사와의 협조가 완료될 때까지 발표를 보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처럼 안내가 늦어진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5. 재발 방지 및 신용카드 결제 재개
당사는 이번 사건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조사 결과에 따라 시스템 보안과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ApparelX 웹사이트의 신용카드 결제 재개 일정은 결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1년 3월 16일 규제 기관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이번 무단 접근을 보고했으며, 2020년 12월 10일에는 관할 경찰에도 피해를 신고했습니다. 앞으로의 조사에도 전면 협조하겠습니다.
6. 문의처
<<Design X Inc. 고객센터>>
운영 시간: 9:00~18:00(일본 시간, 토요일·일요일 및 공휴일 제외)
전화번호: +81-3-6285-2811
이메일 주소: contact@designx.co.jp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한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Design X Inc.
CEO 야마모토 하루히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