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parelXOEM 블로그의 후쿠노브입니다.
ApparelX에서는 제휴 오더 셔츠 공장에서 봉제 위탁을 맡고 있습니다.
범용성 있는 공장 패턴, 베이직한 도안이지만, 칼라형은 60종 이상, 커프스형도 10종 이상으로 풍부한 바리에이션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요청에 대응할 수 있으므로, 오리지널 한 벌을 만들 수 있습니다. 드레스 셔츠부터 캐쥬얼까지, 그 자유도를 살린 오더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원단·부자재의 수배와 함께 봉제도 당사 사이트에서 일괄 수배가 가능하니, 여러분의 플랫폼으로 꼭 활용해 주세요.


스테디셀러 칼라형부터 이런 특수 칼라까지 전개가 가능합니다.
이 칼라만 보아도 커스터마이징의 가능성을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지금까지 상담해 주신 사례를 바탕으로 GX 오더 셔츠 공장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소개합니다.
"자사다운 셔츠를 만들고 싶다" "기성품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사양으로 하고 싶다" "오더 슈트에 맞춰 셔츠 제안도 강화하고 싶다" "소량으로 별주 셔츠를 만들 수 있는 공장을 찾고 있다" 이러한 테일러님, 어패럴님, 셀렉트숍님들께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당사에서는 오더 셔츠 전문 공장과 제휴하여 드레스 셔츠부터 캐쥬얼 셔츠까지 폭넓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사이즈를 맞추는 것뿐 아니라 칼라형, 커프스형, 앞여밈, 포켓, 단추, 스티치, 배색, 원단 활용 등 세세한 부분까지 상담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오더 셔츠 공장이라고 하면 흰색이나 삭스 색 드레스 셔츠만 생산하는 이미지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포멀 셔츠, 캐쥬얼 셔츠, 셔츠 재킷, 풀오버, 밴드 칼라, 워크 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에 응용할 수 있습니다.
어패럴 업체나 브랜드 론칭을 검토 중인 분, 셀렉트숍 입장에서는 자사 분위기에 맞춘 별주 셔츠나 기성품에서는 찾을 수 없는 오리지널 상품 기획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더 셔츠 공장이라고 하면 포멀 셔츠입니다.
윙 칼라, 핀턱, 히든 플라켓 사양, 더블 커프스, 흰 무지의 브로드클로스나 도비 원단 등 포멀한 장면에 필요한 사양은 세세한 부분까지 대응할 수 있습니다.
턱시도, 모닝, 디렉터즈 슈트 등을 취급하는 테일러님께 포멀 셔츠는 필수 아이템입니다.
핀턱의 기본 사양은 1c✕6본이지만, 핀턱 폭 조정이나 본수 조정도 가능하므로 오리지널 상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캐쥬얼 셔츠 상담이 매우 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밴드 칼라 셔츠, 풀오버 셔츠, 오버사이즈 느낌의 릴랙스 셔츠, 워크 셔츠, 오픈칼라 셔츠 등입니다.



위와 같은 웨스턴 사양 설정도 있습니다. 단추도 펄 도트 단추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오리지널 기획에 매우 쓰기 편한 옵션이 아닐까요. "완전히 처음부터 패턴을 만들 정도는 아니지만, 기성품과는 다른 분위기로 하고 싶다"는 경우에도 오더 셔츠 공장의 활용을 매우 추천합니다.


셔츠 공장의 활용 방법으로 특히 흥미로운 것은 셔츠 재킷이나 아우터형 아이템입니다.
최근에는 특히 슈트 이탈의 영향도 있어 문의도 늘고 있습니다.
두꺼운 코튼 원단, 울 느낌 소재, 스트레치 소재 등을 사용해 가볍게 걸쳐 입을 수 있는 셔츠 재킷으로 만들면 드레스 셔츠와는 다른 제안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밀리터리풍 포켓을 달거나, 견장을 달거나, 가슴 포켓을 크게 하거나 해서 워크 감성의 아이템으로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재킷만큼 무겁지 않고 셔츠보다 상품 단가를 올리기 쉬운 아이템으로서 봄이나 가을의 시작 상품에도 적합합니다.
테일러님이라면 슈트나 재킷 제안에 더해 캐쥬얼한 걸쳐입는 아이템으로 전개할 수 있습니다. 셀렉트숍님이라면 계절감 있는 별주 아이템으로 기획하기 쉬울 것입니다.

핀턱에 관해서는 포멀뿐 아니라 소재나 칼라형을 바꿔 드레시한 캐쥬얼 셔츠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므로, 테일러님께는 디자인 제안의 폭도 넓어집니다.

셔츠의 재미는 원단 활용에도 있습니다.
클레릭 셔츠처럼 칼라와 커프스만 흰색으로 하는 사양은 물론, 몸판을 좌우로 전환하거나 소매만 다른 원단으로 하거나, 요크나 앞여밈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가능합니다.
일명 바이컬러나 크레이지 패턴 같은 사양은 일반 공장에서는 꺼리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재단과 봉제의 수고가 늘고 좌우 밸런스와 무늬 맞춤에도 주의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코튼이나 린넨뿐만 아니라 실크나 기모노 원단, 저지 소재 같은 이종 소재 대응도 가능합니다.
또한 셔츠를 만들고 남은 천으로 행거치프를 만드는 등 세트 제안도 가능합니다.
슈트나 재킷과 함께 셔츠와 행거치프를 같은 원단으로 맞춰 제안하는 것은 오더만의 즐거움입니다.

베이직한 티셔츠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셔츠만큼의 대응은 어렵지만 10사이즈 전개가 있어 거기서부터 미세 조정이 가능합니다.
옆선 포켓 옵션도 있어 소규모로 시작하기에 매우 좋은 서비스입니다.
오더 셔츠의 가치는 디자인의 자유도만이 아닙니다.
목둘레, 소매길이, 가슴둘레, 몸둘레, 옷길이 등을 조정할 수 있어 기성품이 잘 맞지 않는 체형의 고객에도 대응하기 쉬운 점이 큰 매력입니다.
예를 들어 목둘레에 맞추면 품이 너무 큰 분, 소매길이에 맞추면 옷길이가 너무 긴 분, 가슴둘레에 여유가 필요한 분 등은 기성품에서는 어딘가 타협이 생기기 쉽습니다.
체형 보정에도 대응하는 본격적인 오더 서비스입니다.
캐쥬얼 셔츠의 경우에도 단순히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어깨너비, 몸통 너비, 소매 너비, 옷길이의 밸런스를 조정해 원하는 실루엣에 가깝게 할 수 있습니다.
겉모습의 디자인과 착용 시의 쾌적함을 양립할 수 있다는 점이 오더 셔츠 공장을 활용하는 큰 장점입니다.
실제로 문의 주시는 내용으로는 아래와 같은 것이 많습니다.
완전한 사양서가 없어도 비슷한 이미지의 사진이나 실물 샘플이 있으면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을지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사진이나 간단한 이미지만으로도 확인 가능합니다.
오더 셔츠 공장의 자유도를 살려 테일러님, 어패럴님, 셀렉트숍님의 새로운 상품 만들기를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꼭 한 번 상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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