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배송
재주문
최근 본 상품
가이드
원단
단추
지퍼
리본·테이프
OUTLET
신상품
KRW | 한국 원
한국어
국가·언어·통화 설정
국가, 언어 또는 통화를 변경하려면 회원가입하거나 로그인해 주세요.

코마사

정의

코마사는 주로 면의 짧은 섬유나 불순물을 코밍 공정으로 제거하고, 긴 섬유를 고르게 맞춰 방적한, 털날림이 적고 균일감이 있는 실입니다.

정의와 개요

코마사는 면 등의 짧은 섬유를 방적할 때, 코머라고 불리는 기계로 섬유를 빗질하는 코밍 공정을 거친 실입니다. 이 공정을 통해 짧은 섬유, 네프(섬유의 작은 뭉침), 불순물을 줄이고 섬유의 평행도를 높입니다.

코마사는 실의 제조 방법을 나타내는 명칭이며, 직물이나 편물의 조직명이 아닙니다. 번수, 꼬임, 편직 조직, 염색이나 마감처리 방식에 따라 최종적인 원단의 두께, 신축성, 촉감은 크게 달라집니다.

특징

섬유 길이가 비교적 고르게 맞춰지므로 표면의 털날림이 적고, 매끈하고 또렷한 외관이 되기 쉽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피부에 닿는 감촉이 정돈되기 쉬워, 프린트나 염색 발색, 편직 무늬와 직조 무늬의 보이는 느낌을 중시하는 원단에도 사용됩니다.

한편 코밍 공정에서는 짧은 섬유를 제거하므로 원료의 활용 효율과 제조 공정은 카드사와 다릅니다. 다만 털날림의 적음과 강도는 원면의 품질, 번수, 꼬임, 방적 방법, 후가공에도 좌우됩니다.

  • 표면이 비교적 매끄러워 광택감이 나기 쉽습니다.
  • 보풀 발생이 억제되어 균일감 있는 외관이 되기 쉽습니다.
  • 가는 번수의 실이나 깔끔한 인상을 원하는 원단에 사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요 용도

코마사는 티셔츠, 컷소, 내의, 셔츠·블라우스용 원단 등 청결감 있는 표면과 부드러운 촉감을 원하는 의류에 사용됩니다. 싱글 다이마루, 후라이스, 니트 레터링 같은 니트는 물론 브로드클로스나 포플린 같은 직물에도 사용됩니다.

계절을 한정하는 소재는 아니며, 원단의 중량, 조직, 마감에 따라 사계절용부터 봄여름용, 가을겨울용까지 전개됩니다. 같은 코마사 사용이라도 얇은 편물과 고밀도 직물에서는 용도와 착용감이 달라집니다.

선택 방법과 취급 시 주의점

원단을 고를 때는 코마사라는 표기만으로 품질을 판단하지 말고, 혼용률, 번수, 단사·합사, 중량, 밀도, 조직을 확인합니다. 샘플에서는 표면의 털날림, 비침감, 사행, 세탁 후의 수축, 봉제 후의 파커링(봉제선 주변의 물결 모양)도 함께 확인하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세탁 시의 수축이나 형태 손상은 주된 소재인 면의 성질이나 원단의 편직·직조, 정리 가공의 영향을 받습니다. 양산 전에는 가능한 한 세탁 시험을 실시하고, 결 방향을 정돈해 재단하며, 원단의 늘어남 정도에 맞는 바늘·실·송급 조건을 설정합니다.

비슷한 용어와의 차이

카드사는 일반적으로 카드 공정을 거쳐 방적한 실로, 코마사처럼 코밍 공정을 반드시 거치지는 않습니다. 카드사는 자연스러운 털감과 소박한 분위기를 살릴 때가 있고, 코마사는 비교적 깔끔한 표면을 원할 때 선택됩니다.

실켓 가공은 주로 면 제품에 하는 화학적 가공으로, 광택이나 염색성 등을 높입니다. 코마사는 방적 단계의 분류이므로 두 공정은 다릅니다. 코마사 원단에 실켓 가공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마사는 면 100%의 실인가요?

코마사는 섬유의 종류 자체가 아니라, 주로 짧은 섬유를 빗질해 고르게 맞추는 방적 공정에서 비롯된 명칭입니다. 일본의 의류 원단에서는 면 코마사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소재나 혼용률은 개별 규격 표기로 확인합니다.

코마사와 카드사는 어느 쪽이 더 좋은가요?

용도와 원하는 인상에 따라 다릅니다. 매끄러움, 털날림의 적음, 균일한 외관을 중시한다면 코마사가 후보가 됩니다. 자연스러운 질감이나 캐쥬얼한 인상을 살리고 싶다면 카드사도 적합합니다. 원단 견본으로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용어
이 용어 공유
일본에서 배송
KRW | 한국 원
한국어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