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이 다양하고 발색도 선명하며, 적당히 얇고 무광의 질감으로 안감에도 겉감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품번은 사실 개인적으로 사용해 본 적이 있어, 주관적이지만 사용감을 적어 보겠습니다. 매끈하고 무광인 촉감으로 겉감에도 사용할 수 있을 듯한 안감답지 않은 텍스처, 아주 약간의 스트레치가 있어 활용하기 좋은 원단입니다. (스트레치라기보다는 어느 정도의 당김에는 조금은 따라와 주는 정도를 원했기 때문에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드레이프감이 있고 부드러운 데다 구김이 잘 생기지 않지만 다소 다림질이 잘 되지 않고, 한 번 생긴 구김은 건열로는 잘 펴지지 않으므로 스팀을 사용해야 합니다. 작업대에 대충 올려두면 어느새 바닥에 떨어져 있는 타입으로, 재봉이 어렵지 않을까 경계했지만 의외로 말을 잘 들어 주어 특별한 고생 없이 꿰맬 수 있었습니다. 약간의 비침이 있어 예상은 했지만 옅은 색은 빛에 비춰 보지 않아도 비칩니다. 안감에 타니폰 #13, 겉감에 검정을 사용하면 안감끼리의 시접이 정말 또렷하게 보일 정도입니다.
이 품번은 사실 개인적으로 사용해 본 적이 있어, 주관적이지만 사용감을 적어 보겠습니다.
매끈하고 무광인 촉감으로 겉감에도 사용할 수 있을 듯한 안감답지 않은 텍스처, 아주 약간의 스트레치가 있어 활용하기 좋은 원단입니다.
(스트레치라기보다는 어느 정도의 당김에는 조금은 따라와 주는 정도를 원했기 때문에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드레이프감이 있고 부드러운 데다 구김이 잘 생기지 않지만 다소 다림질이 잘 되지 않고, 한 번 생긴 구김은 건열로는 잘 펴지지 않으므로 스팀을 사용해야 합니다.
작업대에 대충 올려두면 어느새 바닥에 떨어져 있는 타입으로, 재봉이 어렵지 않을까 경계했지만 의외로 말을 잘 들어 주어 특별한 고생 없이 꿰맬 수 있었습니다.
약간의 비침이 있어 예상은 했지만 옅은 색은 빛에 비춰 보지 않아도 비칩니다. 안감에 타니폰 #13, 겉감에 검정을 사용하면 안감끼리의 시접이 정말 또렷하게 보일 정도입니다.